역대급 성능 향상, 하지만 가격은? 삼성 갤럭시 북6 프로 사용기 완벽 정리
안녕하세요! 삼성의 야심작, ‘갤럭시 북6 프로’의 주요 변화점과 사용 후기를 정리해 드립니다. 이번 시리즈는 성능 면에서 ‘미쳤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큰 변화가 있었다고 하는데요, 함께 살펴볼까요?
1. 대칭의 미학, 그리고 과감한 변화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건 디자인입니다. 삼성 로고가 중앙 상단으로 이동하면서 전체적인 균형미를 맞췄습니다. 특히 16인치 모델 사용자라면 주목해야 할 점! 바로 텐키(숫자키)가 사라졌습니다. 덕분에 터치패드와 키보드가 중앙에 배치되어 타이핑 경험이 훨씬 안정적이고 편안해졌습니다.
2. 맥북 부럽지 않은 ‘햅틱 터치패드’와 ‘사운드’
이번 갤럭시 북6 프로의 필살기는 햅틱 터치패드입니다. 물리적으로 눌리는 방식이 아니라 진동으로 클릭감을 재현하는데, 패드 어디를 눌러도 균일한 피드백을 줍니다. 또한 스피커 트위터가 상단으로 올라오면서 사운드의 선명도와 공간감이 전작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좋아졌습니다.
3. 내장 그래픽으로 배그를? 펜서 레이크의 위력
새로운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펜서 레이크)의 성능은 놀랍습니다. 벤치마크 결과 그래픽 성능이 전작 대비 2배 가까이 올랐는데요. 실제로 배틀그라운드나 로스트아크 같은 게임도 무난하게 돌아가는 수준입니다. 여기에 갤럭시 북 프로 라인업 최초로 베이퍼 챔버가 들어가 발열 관리까지 잡았습니다.
4. 아쉬운 점은 역시 ‘가격’
제품 자체는 완벽에 가깝게 나왔지만, 유일한 걸림돌은 가격입니다. 최근 램과 SSD 부품값의 폭등으로 인해 전작보다 60~80만 원가량 인상될 것으로 보입니다. 잇섭님은 “성능과 마감은 훌륭하지만, 가성비를 중시한다면 전작인 갤럭시 북5 프로의 재고를 노려보는 것도 현명한 방법”이라고 조언했습니다.
결론: 최고의 성능과 완성도를 원한다면 갤럭시 북6 프로는 최고의 선택입니다. 하지만 예산이 한정적이라면 가격 인상폭을 고려해 신중한 선택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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